돌 아기 열 40도면 바로 병원 가야 할까? 응급 기준·집 대처·병원에서 하는 검사까지 “이것 하나로 끝”
아이 체온이 39도 후반~40도까지 올라가면, 보호자는 “지금 응급실로 뛰어가야 하나?”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왜 안 내려가나?”라는 불안이 커집니다. 이 글은 ‘아기 열 40도’ 상황에서 병원(응급실)로 가야 하는 기준을 증상 중심으로 정리하고, 집에서 지금 당장 할 일(해열제/수분/관찰 포인트), 병원에 가면 실제로 무엇을 검사하고 어떻게 준비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아기 열 40도, 집에서 지켜봐도 되나요? 병원(응급실) 기준은 “숫자+상태+나이”로 판단합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돌(약 12개월) 아기에서 40도 고열은 ‘무조건 위험’이라기보다 “당일 진료를 강하게 권하는 신호”에 가깝습니다. 다만 축 처짐(기면), 호흡곤란, 탈수, 퍼지는 보라색 발진, 경련 같은 동반 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