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 적정온도 45도 vs 70도? 배앓이 막고 영양 지키는 조유 비법 총정리
새벽 3시, 우는 아기를 안고 분유 온도를 맞추느라 식은땀 흘린 적 있으신가요? 너무 뜨거우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너무 차가우면 배앓이를 유발합니다. 10년 차 육아 전문가가 WHO 기준 70도 살균법부터 유산균 보호를 위한 45도 조유법, 그리고 분유 제조기 없이도 10초 만에 온도를 맞추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1. 분유 적정온도, 도대체 45도가 맞나요, 70도가 맞나요?세계보건기구(WHO)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사카자키균 살균을 위해 70∘C 이상의 물로 조유할 것을 권장하지만, 유산균이 포함된 일부 제품은 45∘C∼50∘C를 권장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70∘C 이상의 물로 분유를 녹여 살균한 후, 체온과 비슷한 37∘C∼38∘C로 식혀서 수유하는 것입니다.사카자키균(Cronob..